우상호

우 의원은 추 장관이 당 대표일 때 원내대표를 지냈다.
이에 국민의힘 하태경 의원은 페이스북을 통해 “추 장관 아들처럼 마음대로 규정을 위반하는 카투사가 넘쳐난다는 거냐.
군과 병사들에 대한 모독”이라며 “이번 사건이 공론화된 것도 추 장관 아드님에게 주어진 특혜가 규정과 상식을 훨씬 뛰어넘어 병사들의 공분을 자아냈기 때문”이라고 지적했다.

상세내용(출처)
https://www.chosun.com/national/2020/09/09/KT6U7MGTWZACFISQF7FKYV45K4/
https://www.donga.com/news/Politics/article/all/20200910/1028677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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