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성교회

방역당국은 1명의 지표환자를 통해 코로나19가 확산한 것으로 보고 있다.
왕성교회 관련 확진 사례는 세부적으로 △교회MT(19~20일·대부도·20명) 그룹 중 8명(지표환자 포함) △성가대원(20명) 중 3명 △예배(21일 4부 예배) 참석자 1명으로 나뉜다.
다만 아직까지 예배참석자 중 확진자가 1명뿐이라는 것은 다행인 점이다.

상세내용(출처)
http://www.hani.co.kr/arti/area/capital/951196.html
https://www.donga.com/news/Society/article/all/20200626/1017054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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