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라클

하지만 중국 관영 매체들은 소식통을 인용해 틱톡의 모기업인 바이트댄스가 MS 외에 오라클에도 틱톡의 미국 사업을 매각하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WSJ는 “오라클이 틱톡의 미국 사업 전체를 인수하는 게 아니라 기술 파트너 협정을 맺는 형식이 될 것”이라며 “바이트댄스에 투자한 미 사모펀드가 오라클과 함께 틱톡의 새 주주가 되는 방식”이라고 전했다.
중국 관영 매체인 중국신문사와 CGTN은 이날 내부 소식통을 인용해 “바이트댄스가 틱톡의 미국 사업을 MS와 오라클 양측 모두에 매각하지 않을 것”이라며 “미국 바이어에게 소스코드도 제공하지 않을 것”이라고 보도했다.

상세내용(출처)
https://news.joins.com/article/23871808
https://www.hankyung.com/international/article/2020091487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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