옐로비

지난 5월 옐로비의 소속사 에딕션엔터테인먼트는 공식 SNS를 통해 옐로비의 해체를 발표했다.
소속사 에딕션엔터테인먼트는 “기존 멤버 전원 교체를 하면서까지 옐로비를 이어 나갈 생각이 있었다”며 그룹 해체를 막기 위해 부단히 노력을 쏟았음을 밝혔다.
특히 소속사 에딕션엔터테인먼트의 발표는 ‘문란’이라는 자극적인 표현이 사용돼 누리꾼의 궁금증을 자극했다.

상세내용(출처)
http://www.topstar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823963
https://www.insight.co.kr/news/296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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