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준혁

[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뭉쳐야 찬다’ 양준혁의 ’19살 연하’ 예비신부가 공개됐다.
노래가 끝나고 양준혁은 “결혼할 색시다”라며 정식으로 예비신부를 소개했다.
이후 박현선의 양준혁 만을 위한 사랑의 세레나데가 공개됐고, 정형돈은 ‘LOVE’라는 단어가 나올 때마다 양준혁이 뽀뽀를 하는 룰을 제안했다.

상세내용(출처)
https://www.mk.co.kr/star/broadcasting-service/view/2020/07/763943/
https://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20/07/26/2020072602197.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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