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준일

또한 양준일과 함께 ‘리베카’ 합동 무대를 꾸미며 찐팬 케미를 자랑했다.
한 네티즌이 ‘양준일에게 딸과 전부인이 있고 고생하면서 살고있다.
자신의 딸이라고 오해받고 있는 것에 대해 양준일은 “굳이 내가 구구절절 설명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했다.

상세내용(출처)
https://www.yna.co.kr/view/AKR20200708027100005
https://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20/07/07/2020070704159.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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