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지영

이에 안지영은 “그 친구의 탈퇴가 공식화 되기 전 저와 얘기할 당시에 쉬고 싶다는 얘기를 했었고, 차후 회사와 얘기할 때 그 친구 본인의 진로 문제로 탈퇴를 희망한다고 얘기했다”라며 “그리고 탈퇴가 공식화되던 즈음, 그 친구로부터 회사 동료 아티스트와 스태프들, 주변 지인들은 저와 잘 마무리했다고도 들었다.
이어 “낯선아이의 ‘도도’라는 곡의 가사를 몇 번이나 보고 또 봤어요.
의도가 어찌됐던 저는 누가 봐도 제 얘기인 것 같아서 한동안 너무 힘들었었어요”라며 “매주 심리 상담받고 우울증으로 힘들어요.

상세내용(출처)
https://www.hankyung.com/entertainment/article/202007031326H
https://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20/07/03/2020070303655.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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