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소영

‘애마부인’ 안소영이 트로트로 대중들 앞에 섰다.
안소영은 ‘애마부인’에 대해 “그 시대에 올 누드로 말을 탔다”며 “이거 하난데 사람들한테 알려진 건 그런 것보다 곧 포르노 배우처럼 생각을 한다”고 털어놨다.
안소영은 “연극 공연을 하면서 배우에 대한 길을 다진 것과 관계없이 그냥 몸 뿐인 배우가 되어버렸다”며 “‘애마부인’의 이미지가 이렇게 평생 나의 굴레가 돼 벗어날 수 없게 될 줄 몰랐다”고 설명했다.

상세내용(출처)
https://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20/08/01/2020080100004.html
https://www.etoday.co.kr/news/view/19246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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