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의 꽃

동창인 도현수가 형사 차지원의 남편 백희성으로 신분 세탁한 사실을 전혀 몰랐던 김무진은 그의 얼굴을 단번에 알아봤고 과거 ‘가경리 이장 살인사건’의 용의자로서 현재 수배상태에 놓인 것까지 인지하고 있던 상황.
이에 마음만 먹으면 자신의 정체를 알리고 특종을 터트릴 수 있는 김무진을 떠보며 아무렇지 않게 대하던 백희성이 그를 지하실에 가둔 모습은 일촉즉발의 서스펜스를 예고한다.
과연 도현수의 신분을 버린 백희성에게 어떤 사연이 있었으며 김무진이 언급한 18년 전 ‘가경리 이장 살인사건’의 범인이 그일지, 과거와 현재 속 숨은 진실을 추적할 예측불가의 전개가 기다려지고 있다.

상세내용(출처)
https://m.sedaily.com/NewsView/1Z5I7PHYJZ
https://www.sedaily.com/NewsVIew/1Z5I6THSG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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