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의꽃

’14년간 사랑해 온 남편이 연쇄살인마로 의심된다면?’이라는 질문을 화두에 던지며 사랑마저 연기한 남자 백희성과 그의 실체를 의심하기 시작한 아내 차지원의 예측불가 이야기를 담은 고밀도 감성 추적극 ‘악의 꽃’.
극 중 사랑하는 아내 차지원(문채원 분)의 남편이자 딸 은하(정서연 분)의 아빠 백희성으로 분한 이준기는 방송 초반 다정다감하고 자상한 매력을 선보이며 색다른 설렘을 유발했다.
올여름을 가득 채울 드라마 ‘악의 꽃’ 속 이준기가 선사할 새로운 모습에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상세내용(출처)
https://www.hankyung.com/entertainment/article/202007303956H
https://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20/07/30/2020073000446.html

#악의꽃 #악의 꽃 #희성 #이준기 #지원 #연기 #시청률 #남편 #아내 #모습

댓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