싼샤댐

중국 후베이성의 양쯔강 상류에 위치한 싼샤댐이 17일 방수로를 통해 대량의 물을 쏟아내고 있다. 중국 남부 지역에서 발생한 최악의 홍수 사태로 인해 세계 최대 수력발전 댐인 싼샤(三峽) 댐의 수위가 최고 수위에서 고작 11m 남은 수준까지 치솟아 우려가 커지고 있다.

상세내용(출처)
https://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20/07/20/2020072000456.html
https://www.yna.co.kr/view/AKR202007190496000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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