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현준

배우 신현준의 전 매니저가 지난 13년간 신현준으로부터 부당한 대우와 갑질에 시달렸다고 주장했다.
이에 대해 현재 신현준 소속사의 이관용 대표는 “전 매니저의 갑질 주장은 터무니 없는 것”이라고 부인했다.
이씨는 “현재 사고로 인한 재활로 신현준의 직접적인 매니지먼트는 맡고 있지 않지만 언론 및 공식입장 등 대응을 함께 해줄 매니저가 없는 신현준을 위해 대응에 나섰다”고 했다.

상세내용(출처)
https://news.joins.com/article/23821013
https://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20/07/09/2020070902474.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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