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진식

신진식과 이대훈, ‘어쩌다FC’ 용병 출격.
호기롭게 최종 목표를 4강으로 잡은 그는 이날 용병으로 투입한 신진식과 이대훈을 두고 “용병이 다 마음에 들면 (멤버들 중)나갈 사람은 나갑니다”라며 ’어쩌다FC’ 정식 멤버도 실력이 뒤처지면 내보낼 수 있다는 엄포를 놔 전설들을 바짝 긴장하게 만들었다.
대회 최종 엔트리에 합류하기 위한 전설들과 용병 신진식, 이대훈 간의 은근한 경쟁구도가 성립된 가운데 신진식은 “스피드로 모태범을 이길 수 있다”며 자신감을 드러냈고, 이대훈은 “이봉주 보다 더 효율적으로 뛸 수 있다”며 도발해 경기 전부터 신경전이 형성됐다.

상세내용(출처)
https://cm.asiae.co.kr/article/2020062822180143767
https://tenasia.hankyung.com/tv/article/2020062987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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