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유근

갖가지 논란 속에서 송유근씨는 재학 연한인 8년 안에 박사 학위를 취득하지 못했다는 이유로 제적됐다.
이에 대해 송유근씨는 “지도교수 해임으로 UST에서 실제로 교육받은 기간은 7년에 불과하다”면서 행정소송을 제기했다.
그러나 대전지법 행정2부는 “논문 표절 논란에 송유근씨 책임도 있고, 피고(UST)가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노력한 것으로 보이는 만큼 재학 연한에서 제외해야 한다는 주장은 타당성이 없다”며 기각했다.

상세내용(출처)
https://www.etoday.co.kr/news/view/1908492
https://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200619500159

#송유근 #박사 #논문 #재학 #학위 #기간 #원고 #논란 #교수 #처분

댓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