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트리온

이달 중으로 상업용 코로나19 항체치료제 대량 생산에 들어간다.
8일 권준욱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 부본부장은 “현재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코로나19 항체치료제) 임상 2상과 3상 계획을 심사하고 있으며, 9월 중 상업용 항체치료제 대량 생산을 계획하고 있다”고 말했다.
서정진 셀트리온 회장은 지난 7월 22일 기자간담회에서 “9월부터 코로나19 항체치료제 후보물질(CT-P59) 상업 생산에 들어간다”며 “임상 1상 후 2상에서 유효한 치료 결과가 나오면 곧바로 긴급사용 승인을 신청하는 등 코로나19 치료제 출시를 서두르기로 했다”고 말한 바 있다.

상세내용(출처)
http://www.mediapen.com/news/view/556035
https://www.mk.co.kr/news/it/view/2020/09/928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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