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리 오빠

14일 최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지난 시간동안 동생(설리) 친구분들에게 일방적으로 폭력적인 태도로 대한 것, 많은 언쟁이 오가면서 폭력적인 언행과 불순한 태도를 보인 점, 저로 인한 루머 확산이 조장된 사실을 방관했던 점, 동생 친구들에게 내비친 점 죄송하다”는 취지의 글을 올렸다.
최 씨는 이 글에서 “우리 가족은 동생과 연락을 끊어 온 지 상당한 시간이 흘렀다”며 “오해로 친구들에게 누명 아닌 누명을 씌우게끔 언행한 점도 죄송하다”고 적었다.
앞서 13일 최씨는 설리와 관련된 MBC ‘다큐플렉스 – 설리가 왜 불편하셨나요?’ 방송 이후 설리의 친구 A씨를 비판하는 글을 남겼다.

상세내용(출처)
https://www.chosun.com/entertainments/entertain_photo/2020/09/14/6VXVWGH2ZCADM4VKXOXRWRRLGI/
https://news.joins.com/article/23871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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