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감학원

[기자][김춘근/선감학원 피해자 : 모래로 칫솔질했어요, 손가락으로.
[김춘근/선감학원 피해자 : (어디가 제일 힘들어요?) 누가 나 때리지 않을까.
[류기석/선감학원 피해자 : 어려서 그 마음 아팠던 거 훌훌 털고.

상세내용(출처)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0081607412426465
http://mnews.jtbc.joins.com/News/Article.aspx?news_id=NB119648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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