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버라이즌의 기존 4G 이동통신망에서 삼성전자 장비 비중은 5%가량으로, 나머지 장비는 스웨덴 에릭슨(Ericsson)과 핀란드 노키아(Nokia)에서 조달했다.
버라이즌과의 이번 계약에서 4G 장비와 5G 장비의 공급 비중은 각각 절반인 것으로 전해졌다.
버라이즌은 삼성전자의 5G 장비를 구축하는 곳에 4G 장비를 신규 설치할 것으로 보인다.

상세내용(출처)
https://www.donga.com/news/Economy/article/all/20200907/102821594/1
http://www.thelec.kr/news/articleView.html?idxno=7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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