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

김강립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1총괄조정관(보건복지부 차관)은 이날 오전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정례브리핑에서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 상향 조정 여부에 대해 모든 가능성을 열어두고 있다”며 “오늘 중으로라도 필요한 조치가 있다면 조치를 강구하고 실행할 준비를 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 1총괄조정관은 “오늘만 200명이 넘는 신규 확진자가 나왔고, 확진자 대부분은 국내에서 나온 상황”이라며 “특히 수도권에 집중된 상황이기 때문에 어떤 조치를 추가로 취해야 할지 정부 내에서도 심각하게 논의하고 있다”고 말했다.
앞서 수도권 지역에서 서울 성북구 사랑제일교회 교인을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산세가 이어지자, 정부는 지난 16일 오전 0시를 기해 서울·경기 지역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를 2단계로 상향했다.

상세내용(출처)
https://www.yna.co.kr/view/GYH20200818000800044
http://m.newszoom.kr/357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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