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제일교회

시에 따르면 성북구 사랑제일교회와 관련해 교인 1명과 타시도 확진자 1명 등 총 2명이 12일에 감염된 후 13일에는 타 시도 확진자 1명까지 포함해 총 13명이 추가 양성 판정을 받았다.
경기 고양시 반석교회 관련 서울 남대문시장 케네디상가 관련 확진자는 1명이 추가로 발생했다.
이 중 서울시 확진자는 10명이다.

상세내용(출처)
http://www.hani.co.kr/arti/area/capital/957821.html
https://www.donga.com/news/Society/article/all/20200814/1024513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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