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지영

백지영은 “어떤 장르의 노래도 임영웅을 거치면 달라진다”고 극찬했다.
이찬원은 100점을 받아이날 하이라이트 무대는 다름아닌 임영웅과 백지영의 대결이었다.
백지영은 “어떤 장르의 노래도 임영웅을 거치면 달라진다”고 극찬했다.

상세내용(출처)
http://enter.etoday.co.kr/view/news_view.php?varAtcId=184825
https://www.mk.co.kr/star/broadcasting-service/view/2020/07/7828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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