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렌시아

개인 통산 라리가 1·2호 도움…주전 도약 가능성↑’한국 축구의 미래’ 이강인(19·발렌시아)이 스페인 프로축구 라리가 개막전에서 멀티 도움을 기록하며 소속팀 발렌시아의 대역전승에 한몫했다.
이강인은 14일(한국시간) 스페인 발렌시아의 메스타야 경기장에서 열린 레반테와의 2020-2021시즌 라리가 1라운드 경기에 선발 출전해 전반전 2개의 도움을 올렸다.
이날 올린 두 개의 도움은 이강인이 라리가에서 올린 통산 1, 2호 도움이기도 하다.

상세내용(출처)
https://www.chosun.com/sports/sports_photo/2020/09/14/WE4J7XVC3MOOOCBWGXXYXZTUIM/
https://www.hankyung.com/sports/article/202009145200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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