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희 아나운서

고 박원순 전 서울시장 고소인에게 2차 가해를 해 논란을 빚은 박지희 아나운서가 16일 해명을 하고 나섰다.
고(故) 박원순 전 서울시장 고소인에 대한 2차 가해 논란을 빚은 박지희 아나운서()가 16일 “(고소인을) 비난할 의도가 아니었다”고 해명했다.
이동형 작가()와 박지희 아나운서는 각각 자신들이 출연하는 유튜브 채널과 팟캐스트 방송에서 고(故) 박원순 전 서울시장 고소인에게 2차 가해에 해당하는 발언을 쏟아낸 바 있다.

상세내용(출처)
https://www.donga.com/news/Culture/article/all/20200716/101998192/1
https://www.hankyung.com/society/article/202007167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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