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원순 고소장

박 전 시장을 고소한 피해자의 변호인인 김재련 변호사는 이날 오전 기자회견에서 “경찰에 고소장을 제출하기 전날인 지난 7일 서울중앙지검 여성아동범죄조사부(부장검사 유현정)에 면담을 요청했다”며 “부장검사가 ‘고소장을 접수하기 전 면담은 어렵다.
그러자 서울중앙지검은 “7일 오후 늦게 김 변호사가 서울중앙지검 여성아동범죄조사부장 사무실 전화로 고소장 접수 전 사전 면담을 요청했다”며 “해당 부장은 절차에 맞지 않는다고 판단해 부적절하다고 말해주고 검토를 해보고 다시 연락하겠다고 했다”고 말했다.
서울중앙지검은 유 부장검사가 김 변호사와 통화한 사실, 내용 등은 대검찰청이나 법무부 등에 보고하거나 외부에 전달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상세내용(출처)
https://m.ajunews.com/view/20200723082317451
https://m.khan.co.kr/view.html?art_id=202007221613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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