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검

31일 현장을 찾았던 관계자들의 증언에 따르면, 박보검의 입대 현장에는 팬들이 거의 없었다고 한다.
박보검의 팬덤은 성숙했다.
이날 박보검과 같이 입대하는 입대자들과 그들의 가족만이 현장을 채웠다고 한다.

상세내용(출처)
https://www.chosun.com/site/data/html_dir/2020/08/31/2020083102889.html
https://www.chosun.com/entertainments/entertain_photo/2020/09/01/AAFTEXX7XEZLCRHJ7N26FYYU7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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