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덕흠

국민의힘 박덕흠 의원(충북 보은·옥천·영동·괴산)이 2010년 대한전문건설협회 회장 당시 추진한 골프장 매입 과정에서 시가보다 200억원이나 비싼 가격으로 매매를 체결한 뒤 그 차액을 총선 출마를 위한 정치자금으로 활용했다는 의혹 등으로 최근 검찰에 고발된 사실이 확인됐다.
앞서 박 의원 일가 건설회사들이 피감기관인 국토부 산하기관들로부터 공사 수주 등으로 지난 5년 동안 1천억여원을 지급받은 의혹에 더해, 또 다른 논란이 예상된다.
18일 취재 결과, 김아무개 전 전문건설협회장을 대표로 한 전 회장단 등 50여명은 지난 10일 박 의원을 업무상 배임 혐의로 서울중앙지검에 고발했다.

상세내용(출처)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962788.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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