뮌헨

레반도프스키, 헤딩 쐐기포로 UCL 15호 골…득점왕 예약독일 프로축구의 최강자 바이에른 뮌헨이 리옹(프랑스)을 제압하고 7년 만에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결승에 올랐다.
뮌헨은 20일(한국시간) 포르투갈 리스본의 조제 알발라드에서 열린 리옹과의 2019-2020 UCL 준결승전에서 전반 세르주 나브리의 멀티 골과 후반 로베르토 레반도프스키의 쐐기 골에 힘입어 3-0으로 완승했다.
위기를 넘긴 뮌헨은 1분 뒤 나브리의 결승 골로 깨어났다.

상세내용(출처)
http://www.hani.co.kr/arti/sports/soccer/958520.html
https://www.hankyung.com/sports/article/202008205549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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