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희경

‘보이스트롯’ 홍경민이 문희경을 꺾었다.
문희경은 “제가 사비 들여서 맞췄다”고 했다.
홍경민은 준결승 진출에 기뻐하면서도 문희경을 향해 “누나는 꼭 와일드카드로 올라와야 돼.

상세내용(출처)
https://www.dailysecu.com/news/articleView.html?idxno=113257
https://www.news1.kr/articles/?4049127

#문희경 #홍경민 #의상 #보이스 #트롯 #무대 #누나 #라운드 #대결 #지목

댓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