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삭

김영록 전남지사는 31일 제9호 태풍 ‘마이삭’의 선제 대응을 위한 상황판단 회의를 하고 “인명·재산 피해가 없도록 사전조치를 철저히 해 달라”고 당부했다.
김 지사는 “태풍 ‘마이삭’은 전국은 물론 전남에도 큰 피해를 줬던 2002년 태풍 ‘루사’와 2003년 태풍 ‘매미’의 경로와 유사해 각별한 대비로 인명·재산피해가 없도록 대비해 달라”고 주문했다.
전남도는 기상청 태풍예보에 따라 비상 근무에 들어가기로 하는 등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가동해 태풍피해가 최소화하도록 대비할 방침이다.

상세내용(출처)
http://www.hani.co.kr/arti/society/environment/960099.html
https://www.hankyung.com/politics/article/202008316617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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