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버풀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우승을 차지한 리버풀의 팬들이 사회적 거리 두기를 위반한 채 이틀째 도심에서 축하 파티를 이어가자 결국 경찰이 해산 명령을 내렸다.
전날 리버풀의 우승이 확정되자 수천 명의 팬이 홈구장 안필드와 도심에 모여 리버풀 구단 깃발을 흔들고 폭죽과 홍염을 터트리며 우승을 축하했다.
리버풀 구단도 트위터를 통해 “안전한 방법으로 우승을 축하해 달라”고 팬들에게 당부했다.

상세내용(출처)
https://www.bbc.com/korean/news-53202556
http://www.hani.co.kr/arti/sports/soccer/951197.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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