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치히

디마리아 1골 2도움 ‘원맨쇼’…중동자본 인수 9년 만에 유럽 정상 눈앞프랑스 프로축구 ‘최강’ 파리 생제르맹(PSG)이 라이프치히(독일)의 돌풍을 잠재우고 구단 사상 첫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결승 진출에 성공했다.
PSG는 19일(한국시간) 포르투갈 리스본의 이스타디오 다 루스에서 열린 2019-2020시즌 UCL 준결승에서 1골 2도움을 올린 앙헬 디마리아의 원맨쇼를 앞세워 라이프치히에 3-0으로 완승했다.
디마리아는 침착하게 왼발 슈팅으로 골망을 흔들었다.

상세내용(출처)
https://www.goal.com/kr/%EB%89%B4%EC%8A%A4/goal-%EB%A6%AC%EB%B7%B0-%EB%94%94%EB%A7%88%EB%A6%AC%EC%95%84-1%EA%B3%A8-2%EB%8F%84%EC%9B%80-psg-%EB%9D%BC%EC%9D%B4%ED%94%84%EC%B9%98%ED%9E%88-3-0-%EA%B2%A9%ED%8C%8C%EC%82%AC%EC%83%81-%EC%B2%AB-%EA%B2%B0%EC%8A%B9/18ury8f8q6s31x8fhijwsn8th
https://www.hankyung.com/sports/article/202008191182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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