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교도소

한상혁 방송통신위원장은 8일 성범죄 등 혐의가 있다고 자체 판단한 사람들의 신상정보를 인터넷에 공개해 논란이 된 ‘디지털교도소’에 대해 “문명사회에서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말했다.
한 위원장은 “(디지털교도소) 접속 차단이나 삭제는 방송통신심의위원회 심의에 의해 조치된다.
그러나 이날 오후 3시부터 디지털교도소 사이트는 접속이 불가능한 상태다.

상세내용(출처)
https://www.donga.com/news/Society/article/all/20200908/102849032/1
https://www.chosun.com/national/2020/09/08/ZZVZMKLRCBF6HCXNUQY6GZFEHU/

#디지털교도소 #디지털 #교도소 #교수 #신상 #공개 #정보 #방송 #통신 #위원장

댓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