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교도소

방심위는 11일 보도자료를 내고 “14일 개최되는 통신심의소위원회(위원장 박상수)에 ‘디지털교도소’ 사이트를 긴급 심의 안건으로 상정한다”고 밝혔다.
방심위에 따르면, 11일 현재 ‘디지털교도소’ 메인 사이트 주소로 접속하면 ‘운영자 입장문’ 이외에 다른 정보를 볼 수 없으나, 세부 페이지로 접속할 경우 기존 ‘디지털교도소’ 사이트의 문제 정보가 그대로 남아있다.
방심위 통신심의소위원회는 10일 ‘디지털교도소’에 대해 ‘의결 보류’를 결정한 바 있다.

상세내용(출처)
https://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20/09/11/2020091103259.html
https://news.joins.com/article/2387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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