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티

5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현주엽이 출연해 최고 콘텐츠 책임자(CCO)로 일하고 도티의 사무실인 샌드박스 네트워크를 방문했다.
이어 현주엽은 도티를 만나 그의 사무실인 샌드박스 네트워크를 방문해 유튜브를 배웠다.
도티는 “(현주엽이 유튜브를 시작하면) 30억 뷰 정도는 가뿐하지 않을까”라며 현주엽의 유튜브 활동을 독려했다.

상세내용(출처)
https://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20/07/06/2020070600465.html
https://cm.asiae.co.kr/article/2020070608293416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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