덱사메타손

염증 치료 등에 사용하는 제너릭 스테로이드인 덱사메타손(dexamethasone)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중증환자의 치명률(사망률)을 크게 낮춰준다는 시험 결과가 나오면서, 이 약에 대한 관심이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60년넘게 이미 전 세계에서 널리 사용되고 있는 데다가, 심지어 약값마저 매우 저렴하다는 점에서 덱사메타손이 획기적인 코로나 19 치료제가 될 수있다는 기대감이 폭증하고 있다.
16일(현지시간) BBC,가디언, 파이낸셜타임스(FT)등에 따르면, 영국 옥스퍼드대 연구팀은 코로나 19 입원환자 중 2000명에게 덱사메타손을 치료제로 사용한 뒤 이를 투약받지 않은 4000명의 환자와 비교한 결과 덱사메타손이 코로나 19 치명률을 대폭적 낮춰준다는 사실을 발견했다고 밝혔다.

상세내용(출처)
https://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20/06/17/2020061700560.html
https://www.donga.com/news/Inter/article/all/20200617/10154490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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