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북전단

통일부가 대북전단 살포 행위에 규제가 필요하다는 입장에 변함이 없다는 점을 재확인했다.
통일부 당국자는 18일 기자들과 만나 “물론 진전되는 상황을 고려할 수는 있지만, 이 문제(판문점선언에 위배되는 대북전단 살포)에 대한 정부 입장은 변함이 없다”며 이같은 입장을 밝혔다.
이 당국자는 북한이 대남전단을 살포할 경우 정부의 대응책에 대한 질문에는 “한반도 평화와 남북관계 정진을 위해서는 상호비방 하는 전단 문제는 바람직하지 않다”는 원론적인 답을 남겼다.

상세내용(출처)
https://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20/06/17/2020061703441.html
https://www.hankyung.com/politics/article/2020061817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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