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디

‘귀요미송’, ‘귓방망이’, ‘살리고 달리고’ 등을 작곡한 유명 프로듀서 단디(33)가 지인 여동생을 성폭행한 혐의를 부인하다 DNA 검사로 덜미가 잡혔다.
잠에서 깬 B씨가 현장에서 항의했지만, 단디는 성폭행 사실 자체를 부인했다고 한다.
com‘귀요미송’ 작곡·작사가이자 종합편성채널 TV조선 ‘미스터 트롯’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린 프로듀서 겸 래퍼 단디(33·안준민)가 지인의 여동생을 성폭행한 혐의로 구속됐다.

출처
https://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20/06/10/2020061001756.html
https://www.donga.com/news/Society/article/all/20200610/10144743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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