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콜라

주인공은 JP모간의 셀트리온(068270) 보고서와 힌덴버그 리서치의 니콜라 보고서다.
이번 보고서로 셀트리온의 ‘공매도 음모론’이 다시 등장했다.
셀트리온에 상당한 공매도 잔고를 쌓아둔 JP모건이 주가 폭락을 조장하는 보고서를 냈다는 게 청원인의 주장이다.

상세내용(출처)
https://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20/09/14/2020091402545.html

#니콜라 #공매도 #보고서 #셀트리온 #니콜 #주가 #리서치 #투자자 #종목 #증권사

댓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