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스그룹

부사관에 빨래 심부름을 시키는 등 ‘황제 군 생활’을 했다는 의혹으로 공군이 감사에 착수한 공군 병사가 나이스그룹의 부회장인 최모 씨 아들인 것으로 알려졌다.
청원자는 해당 병사에 대해 빨래·음료수 배달 관련 부사관 심부름, 1인 생활관 사용 등의 의혹을 제기했다.
병사가 주말에 빨래를 부대 밖 가족의 비서에게 보냈는데 이때 부사관이 매주 빨래를 전달하고 각종 심부름도 했다는 것이다.

상세내용(출처)
https://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20/06/12/2020061203761.html
http://www.upinews.kr/newsView/upi20200613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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