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중

김현중은 구급차가 올 때까지 약 9분간 응급처치 상황을 지휘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식당에 와보니 누군가 상황을 리드하면서 응급처치를 하고 있는데, ‘꽃보다 남자’의 그 김현중이었다”며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이와 관련 김현중 소속사 측은 “당시 제주도 식당에서 응급처치를 실시한 것이 맞다”면서 “당연히 해야 할 일을 한 것뿐”이라고 밝혔다.

상세내용(출처)
https://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20/08/31/2020083103290.html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1384166625872896&mediaCodeNo=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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