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학래

임미숙이 남편 김학래와 다투다가 오열했다.
집에 돌아온 임미숙은 가게에 휴대전화를 두고 온 것을 알게 됐다.
임미숙은 계속 전화를 열어달라고 했지만 김학래는 자신이 대신 전화를 걸면서까지 휴대전화를 주지 않았다.

상세내용(출처)
http://www.therepo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7105
https://www.news1.kr/articles/?40423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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