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흠

김 의원은 물러서지 않고 “장관은 아들 문제에 대해서는 더이상 건들지 말라고 세게 말하던데 2차 가해자들한테도 아들 문제처럼 강력히 대처해야 하는 것 아니냐”고 재차 물었다.
그러자 김 의원은 “장관님 발언 자료를 다 뒤져봐도 수명자라는 말을 쓴 적이 없다”고 재차 지적했고, 추 장관은 “법전에 있다.
박 의장은 추 장관에게 “의원이 국민을 대표해서 하는 질문이니까 국민 전체를 상대로 정중하게 답변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했다.

상세내용(출처)
http://www.hani.co.kr/arti/politics/assembly/954815.html
https://www.donga.com/news/Politics/article/all/20200722/1021137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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