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창룡

김 후보자는 20일 국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서 “고소장 접수된 당일 고소 내용을 보고 받았다”며 “문자에는 고소내용이 간단히 언급돼 있었다”고 말했다.
김형동 미래통합당 의원의 “문자에 고소인 인적사항에 대한 언급이 있었냐”는 질문에는 “(인적사항 언급이) 있지는 않았다”며 “피고소인은 적시돼 있었지만, 고소인에 대한 구체적 실명은 없었다”고 했다.
김 의원이 “문자를 공개할 수 있냐”고 묻자 “내부 보고라 공개할 수 없다”고 했다.

상세내용(출처)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954340.html
https://m.khan.co.kr/view.html?art_id=202007201236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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