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애

김 의원은 이에 “도심 안에서 살면 요새 차 안 갖는 사람도 많지만, 앞으로는 점점 더 그렇게 추세가 그렇게 돼야 한다”며 “주차장이 필요 없어지면 많은 공간을 절약할 수 있다”고 했다.
김 의원은 8·4 대책으로 추진되는 신규 주택지에 소셜믹스(한 아파트 단지 내에 분양주택과 임대주택을 함께 짓는 것)를 조성하는 것을 두고 논란이 불거지는 데 대해선 “소셜믹스는 (동별이 아니라 가구 별로) 섞여서 누군지 모르게 해야 한다”고 했다.
김 의원은 8·4대책 전반에 대해선 “열심히는 했는데, 현장에서 잘 적용이 될 수 있을지에 대해서는 퀘스천 마크가 당연히 있다”고 했다.

상세내용(출처)
http://www.hani.co.kr/arti/politics/assembly/956542.html
https://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20/08/05/2020080501646.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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