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인

김종인 미래통합당 비상대책위원장이 19일 광주에 있는 국립 5·18 민주묘지를 방문, 보수정당 대표로서는 처음으로 무릎을 꿇고 사과의 뜻을 밝혔다.
또한 “5·18 민주 영령과 광주 시민 앞에 이렇게 용서를 구한다”며 “부끄럽고, 부끄럽고, 죄송하고, 또 죄송하다.
김 위원장은 참배에 이어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5·18 민주화운동에 대한 왜곡·폄훼 시도에 대해 “5·18 민주화운동이라는 것은 역사적으로 부인할 수 없는 사실로 확정된 사안”이라며 “이 문제에 대해 통합당도 더 이상 재론의 여지가 없다는 확신의 말씀을 드린다”고 밝혔다.

상세내용(출처)
https://imnews.imbc.com/replay/2020/nw1700/article/5878800_32510.html
https://news.imaeil.com/Politics/2020081916390496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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