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허광일 북한민주화위원회 위원장은 “김정은이 김여정 등 최측근에게 권한을 위임했다는 것은 눈길을 끌지만 ‘통치 스트레스’라는 이유는 말이 안 된다”고 지적했다.
“과거 김정일이 김일성으로부터 권력을 이양받으면서 부친의 손발을 묶었던 때처럼 김여정이 김정은의 권력을 빼앗으려 할 수도 있다”고 허 위원장은 지적했다.
김성민 자유북한방송 대표는 “김정은이 건강 이상으로 시한부 선고를 받았다면 권한 이양이 말이 된다”고 지적했다.

상세내용(출처)
https://www.hankyung.com/politics/article/202008208566i
http://www.newdaily.co.kr/site/data/html/2020/08/20/2020082000247.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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