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유정

이후 샛별은 이진주와 써니 패거리들에게 “패랭이꽃 꽃말이 뭔지 아냐, 말하면 살려주겠다”라며 기선을 제압했다.
하지만 샛별은 “진정한 여자는 주먹으로 말하는 것”이라며 써니 패거리를 응징했다.
한편 샛별은 일진들을 물리치고 친구들과 돌아가다가 대현이 카페에서 여자친구에게 꽃다발을 선물하는 모습을 보게 됐다.

상세내용(출처)
https://www.sedaily.com/NewsVIew/1Z436JIJXH
https://www.mk.co.kr/star/broadcasting-service/view/2020/06/6323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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