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유성

1차 지명 선수의 학교 폭력 이력으로 논란에 휩싸였던 프로야구 NC가 지명 철회로 백기를 들었다.
결국 NC는 김유성을 그대로 안고 가는 대신 1차 지명을 철회하는 방법을 택했다.
아직 1차 지명을 하지 않은 롯데, 한화 등이 있지만 김유성을 지명할 수 없다.

상세내용(출처)
https://m.nocutnews.co.kr/news/5402417
http://sports.khan.co.kr/news/sk_index.html?art_id=202008271700003&sec_id=5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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