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림

김용림은 “부부 역할은 더 힘들었다.
김용림은 “어떤 역할을 하고 싶어 본 적은 없다.
평생 어떤 역할이든 할 수 있다”고 천생 배우 김용림의 연기관을 드러냈다.

상세내용(출처)
https://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20/08/04/2020080401036.html
https://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20/08/04/2020080401145.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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