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여정

북한은 지난 4일 대북전단 살포를 비난한 김여정 담화 이후 남한에 대해 공세 수위를 높여 왔지만, 이날은 직접적으로 군사 행동에 나설 것을 시사했다.
김여정은 이날 담화에서는 “멀지 않아 쓸모 없는 북남(남북) 공동 연락사무소가 형체도 없이 무너지는 비참한 광경을 보게 될 것”이라고 했다.
김여정은 지난 4일 담화에선 남 북 공동 연락사무소에 대해 폐쇄를 거론했고, 통일전선부는 지난 5일 김여정의 지시라며 “남북 공동 연락사무소부터 결단코 철폐하겠다”고 했다.

상세내용(출처)
https://www.donga.com/news/Politics/article/all/20200614/101496314/1
https://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20/06/13/2020061302033.html

#김여정 #행동 #담화 #공동 #남북 #다음 #사무소 #도발 #북한 #연락

댓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